그래도 요즘엔 토종벌 관련 기술문제 등 문의 전화 등이 많지 않아 전화비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그찮아도 요금제를 바꾸어 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, 어제 아들이 우체국 무제한폰 이 나왔으니 비교하여 유리한 쪽으로 하라는 문자가 왔네요.
그래서 오늘 통신사에 문의해 봤더니, 11월 12월 두달 평균 통화량이 1,400 여분
그중에 S통신사가가 800 여분 K통신사가 600 여분이랍니다.
문자나 메세지는 등 메세지는 많지 않구요.
1,400 분이면 한달에 24시간 정도 즉 하루를 통화 했다는 이야기네요.
하루 평균 한시간 약간 안되는 기록이네요.
그중 자는시간 밥먹는 시간, 통화가 안되는 시간을 제외하면 워매~~~~
그러니 분봉철 등 한참 바쁠때는 얼마나 많은 통화를 했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.
S 사 무제한 요금이 6만원대 우체국 무제한 요금이 4만3천원대인데, 다른 조건들을 보려고 조금 망설여지네요.
요금은 기기값 할부 포함해서 9만~10만원정도 나오는데 그것도 전에는 무제한 요금제를 하기 전에는 20여만원 정도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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